사주노트 소개
사주노트는 생년월일시만 있으면 누구나 자기 사주 명식(四柱)과 오행 분포를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만든 무료 도구입니다. 결제도, 회원가입도 없습니다.
계산의 정확성
무료 사주 사이트에서 가장 흔한 오류가 년주 경계입니다. 양력 1월 1일이나 설날로 잡는 곳이 많은데, 사주에서 한 해는 입춘(立春)에 바뀝니다. 1월생과 2월 초 출생자는 이것 하나로 사주가 통째로 달라집니다.
사주노트는 년주를 입춘, 월주를 절기(節氣) 시각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절기는 날짜가 아니라 시각이라, 같은 날에 태어나도 몇 시간 차이로 월주가 갈립니다. 1930~2030년 범위의 천문 계산 데이터를 그대로 씁니다.
표준시 이력도 보정합니다. 1954~1961년 한국은 UTC+8:30을 썼고, 1948~1960년과 1987~1988년에는 서머타임이 있었습니다. 이 시기에 태어난 분들은 보정하지 않으면 시주가 어긋납니다. 그리고 밤 11시 이후 출생은 야자시로 보아 일주를 다음 날로 넘깁니다.
무엇을 알려주나요
- 사주 명식 — 년주·월주·일주·시주의 천간과 지지 (4주 8자)
- 오행 분포 — 목·화·토·금·수의 개수와 균형
- 일간 해석 — 나를 나타내는 글자의 타고난 기질
- 십성 — 일간과 나머지 글자의 관계
- 오늘의 운세 — 오늘 일진과 내 일간의 관계로 매일 달라지는 한 줄
인공지능을 쓰지 않습니다
해석까지 전부 코드로 계산합니다. 일간과 나머지 글자의 오행·음양 관계를 규칙대로 따져 십성을 구하고, 그에 대응하는 해석을 보여 줍니다.
그래서 같은 생년월일이면 언제 보아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인공지능이 그때그때 다른 말을 지어내지 않습니다. 사람이 임의로 고쳐 쓰는 부분도 없습니다.
계산 엔진은 알려진 명식과 한국천문연구원 일진 자료로 교차 검증하는 자동 테스트를 두고 있습니다.
하지 않는 것
- 궁합·택일 유료 상담 — 결제 기능이 없습니다
- 단정적인 예언— “언제 무슨 일이 일어난다”는 식으로 쓰지 않습니다
- 부적·개명 알선 — 특정 업체나 상품을 소개하지 않습니다
- 생년월일 수집 —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한계와 문의
사주 풀이는 오락과 참고의 영역입니다. 진로·건강·재산처럼 중요한 결정을 여기에 맡기지 마시고, 자기 이해를 돕는 하나의 관점으로 두시길 권합니다. 명리학은 해석의 갈래가 여럿이라 다른 곳과 풀이가 다를 수 있습니다.
입력한 생년월일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하며 서버로 전송·저장하지 않습니다.
사주노트는 생활 속 문제를 해결하는 ‘생활반장’ 노트 시리즈의 하나입니다. 문의는 cdkjjang@gmail.com으로 보내주세요.